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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아도라, 독특한 양면성

22.09.26 17:08최종업데이트22.09.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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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아도라, 독특한 양면성 ⓒ 이정민


아도라(ADORA) 가수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 Adorable REbirth >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Magical Sympony'를 선보이고 있다.

'Magical Sympony'는 '어린이름 (The Little Name)'과 'Trouble? TRAVEL!'에 이어 선보이는 인생 3부작을 마무리하는 곡으로, 환생이라는 키워드 아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표정하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 아도라, 독특한 양면성 아도라(ADORA) 가수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 Adorable REbirth >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Magical Sympony'를 선보이고 있다. 'Magical Sympony'는 '어린이름 (The Little Name)'과 'Trouble? TRAVEL!'에 이어 선보이는 인생 3부작을 마무리하는 곡으로, 환생이라는 키워드 아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표정하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 이정민

 

▲ 아도라, 독특한 양면성 아도라(ADORA) 가수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 Adorable REbirth >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Magical Sympony'를 선보이고 있다. 'Magical Sympony'는 '어린이름 (The Little Name)'과 'Trouble? TRAVEL!'에 이어 선보이는 인생 3부작을 마무리하는 곡으로, 환생이라는 키워드 아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표정하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 이정민

 

▲ 아도라, 독특한 양면성 아도라(ADORA) 가수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 Adorable REbirth >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Magical Sympony'를 선보이고 있다. 'Magical Sympony'는 '어린이름 (The Little Name)'과 'Trouble? TRAVEL!'에 이어 선보이는 인생 3부작을 마무리하는 곡으로, 환생이라는 키워드 아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표정하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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