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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베르나르다 알바' 이소정, 카리스마 갑!

21.01.22 18:49최종업데이트21.01.2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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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베르나르다 알바' 이소정, 카리스마 갑! ⓒ 이정민


이소정 배우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극장에서 열린 2021 정동극장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드레스 리허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베르나르다 알바>는 20세기 스페인의 대표 시인이자 극작가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베르나르다 알바가 남편의 8년상을 치르는 동안 다섯 딸들에게 절제된 삶을 강요하는 강압적 통치와 가족들의 욕망, 감정의 소용돌이와 대립이 불러일으키는 파국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1월 22일부터 3월 14일까지 공연. 

 

▲ '베르나르다 알바' 이소정 배우 이소정 배우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극장에서 열린 2021 정동극장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드레스 리허설에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베르나르다 알바>는 20세기 스페인의 대표 시인이자 극작가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베르나르다 알바가 남편의 8년상을 치르는 동안 다섯 딸들에게 절제된 삶을 강요하는 강압적 통치와 가족들의 욕망, 감정의 소용돌이와 대립이 불러일으키는 파국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1월 22일부터 3월 14일까지 공연. ⓒ 이정민

  

▲ '베르나르다 알바' 폭력이 부른 파국 22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극장에서 열린 2021 정동극장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드레스 리허설에서 출연배우들이 시연을 하고 있다. <베르나르다 알바>는 20세기 스페인의 대표 시인이자 극작가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베르나르다 알바가 남편의 8년상을 치르는 동안 다섯 딸들에게 절제된 삶을 강요하는 강압적 통치와 가족들의 욕망, 감정의 소용돌이와 대립이 불러일으키는 파국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1월 22일부터 3월 14일까지 공연. ⓒ 이정민

  

▲ '베르나르다 알바' 닫혔던 문이 열린다! 22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극장에서 열린 2021 정동극장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드레스 리허설에서 출연배우들이 시연을 하고 있다. <베르나르다 알바>는 20세기 스페인의 대표 시인이자 극작가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베르나르다 알바가 남편의 8년상을 치르는 동안 다섯 딸들에게 절제된 삶을 강요하는 강압적 통치와 가족들의 욕망, 감정의 소용돌이와 대립이 불러일으키는 파국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1월 22일부터 3월 14일까지 공연. ⓒ 이정민

  

▲ '베르나르다 알바' 꿈틀대는 갈망 22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극장에서 열린 2021 정동극장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드레스 리허설에서 출연배우들이 시연을 하고 있다. <베르나르다 알바>는 20세기 스페인의 대표 시인이자 극작가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베르나르다 알바가 남편의 8년상을 치르는 동안 다섯 딸들에게 절제된 삶을 강요하는 강압적 통치와 가족들의 욕망, 감정의 소용돌이와 대립이 불러일으키는 파국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1월 22일부터 3월 14일까지 공연. ⓒ 이정민

  

▲ '베르나르다 알바' 3년만의 귀환 22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극장에서 열린 2021 정동극장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드레스 리허설에서 출연배우들이 시연을 하고 있다. <베르나르다 알바>는 20세기 스페인의 대표 시인이자 극작가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베르나르다 알바가 남편의 8년상을 치르는 동안 다섯 딸들에게 절제된 삶을 강요하는 강압적 통치와 가족들의 욕망, 감정의 소용돌이와 대립이 불러일으키는 파국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1월 22일부터 3월 14일까지 공연.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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