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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세자매' 김선영, 요즘 전성기!

21.01.18 17:26최종업데이트21.01.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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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세자매' 김선영, 요즘 전성기! ⓒ 리틀빅픽처스


김선영 배우가 18일 오후 열린 영화 <세자매>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자간담회는 상영관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송출됐다. 1월 개봉 예정. 

사진=리틀빅픽처스 제공

 

▲ '세자매' 김선영, 요즘 전성기! 김선영 배우가 18일 오후 열린 영화 <세자매>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자간담회는 상영관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송출됐다. 1월 개봉 예정. ⓒ 리틀빅픽처스

  

▲ '세자매' 김선영, 요즘 전성기! 김선영 배우가 18일 오후 열린 영화 <세자매>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자간담회는 상영관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송출됐다. 1월 개봉 예정. ⓒ 리틀빅픽처스

 
 

▲ '세자매' 김선영 김선영 배우가 18일 오후 열린 영화 <세자매> 시사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화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자간담회는 상영관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송출됐다. 1월 개봉 예정. ⓒ 리틀빅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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