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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0월 온·오프라인 무료공연 개최

오프라인 하루 1천명 입장 제한… 코로나19 극복 의료진 등 초청 감사 공연으로 진행

20.07.03 17:16최종업데이트20.07.0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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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수고한 의료진 및 시정기여자들을 위한 감사콘서트와 병행해 10월 온·오프라인 무료공연으로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2019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 개막식 모습. ⓒ 인천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10월 16일과 17일 양일 간 온·오프라인 무료공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수고한 의료진 및 시정기여자들을 위한 감사콘서트와 병행해 개최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게릴라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올해 펜타포트 공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10월 16일과 17일 양일 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개최하기로 했다. 오프라인의 경우, 하루 1000명 정도로 입장객을 제한하고, 사회적거리두기를 준수하는 등 철저한 방역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프라인 공연의 경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수고한 의료진과 시정기여자들을 초청해 무료로 진행할 방침이다"라며 "일반 시민들은 집에서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공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국내 뮤지션으로만 출연진을 구성할 예정이어서 종전보다 많은 국내 뮤지션들에게 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
 
한편,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지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8년 연속 '유망축제'로 선정되고, 지난해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9년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선정된 국내 대표 음악 축제이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인천게릴라뉴스(www.ingnews.kr)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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