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스타

<써니> 본드걸 천우희, 영화 <한공주> 주인공 스크린 컴백

배우 천우휘, 차기작 통해 스크린 컴백한다

12.10.02 15:41최종업데이트12.10.02 15:43

배우 천우희ⓒ 나무액터스


배우 천우희가 영화 <한공주>의 주인공에 캐스팅 돼 관객들과 다시 만나게 됐다. 천우희는 지난해 흥행작인 영화 <써니>에서 본드를 마시는 교내 문제아로 등장해 강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배우.

이번 영화에서 천우희는 고등학생 한공주를 연기한다. 영화 <한공주>는 17세 소녀 한공주가 지방 소도시에서 인천으로 전학 와서 겪는 시련과 성장을 담은 작품. 이번 역할로 천우희는 영화 <마더><써니>에 이어 이번에도 고등학생 역을 연기하게 됐다.

영화는 이수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수진 감독은 제7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비정성시 최우수작품상과 미쟝센촬영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는 인사다.

한편 영화는 오는 10월 중순 크랭크인 한다.


A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