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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여동생' 김가은, 스크린 '신입사원' 데뷔

<누나> 연출한 이원식 감독 3D 단편영화...12일 크랭크인

12.05.14 19:33최종업데이트12.05.1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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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은이 3D 단편영화 <신입사원>에 출연한다.ⓒ 뽀빠이엔터테인먼트


KBS 2TV <브레인>에서 이강훈(신하균 분)의 동생 이하영 역으로 출연한 배우 김가은이 3D 영화에 출연한다.

그가 출연하는 영화 <신입사원>은 2011년 성유리·이주승 주연의 <누나>를 연출한 이원식 감독의 단편영화이다. 김가은의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영화는 5월 12일 크랭크인했다"며 "한국영화아카데미가 기획·제작하고, 3D영화인만큼 차후 다양한 플랫폼으로 혁신적인 배급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김가은이 첫 단편영화를 찍게 된 만큼 의욕적으로 연기에 임했다"며 "춤을 춰야 하는 장면이 많아 열심히 연습했으니 기대해 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한편 김가은은 2009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 <스타일> <자이언트> <닥터 챔프> <왓츠 업> 등에 출연해 왔다. 김가은은 현재 드라마 출연도 적극 검토 중으로, 영화 이후 곧 후속작을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김가은 성유리 신하균 신입사원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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