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에서 U-20 월드컵 축구 결승전 응원도구를 나누어 주고 있는 모습

경주시에서 U-20 월드컵 축구 결승전 응원도구를 나누어 주고 있는 모습ⓒ 한정환

 서늘해진 날씨에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거리응원을 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만들어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는 모습

서늘해진 날씨에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거리응원을 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만들어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는 모습ⓒ 한정환

 
 U-20 월드컵 축구 결승전 응원을 위해 관중석으로 모이는 시민들 모습

U-20 월드컵 축구 결승전 응원을 위해 관중석으로 모이는 시민들 모습ⓒ 한정환


15일 오후 10시, U-20 월드컵 축구 결승전 응원이 펼쳐진 경주 시민운동장은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에서도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응원 인파들로 붐볐다. 경주시는 시민들에게 응원 도구인 나팔, 태극기, 응원 막대 등을 나누어줬다.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도 응원 열기만은 뜨겁다. 서늘해진 날씨에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거리 응원 시민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만들어 무료로 나누어 주기도 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폭우가 그쳤고, 관중석은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경주 시민 3천명은 U-20 월드컵 축구 결승에 진출한 우리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흥을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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