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 레전더리 워' 아이콘, 자유로운 에너지 아이콘(iKON)이 1일 오전 비대면으로 열린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킹덤 : 레전더리 워>는 킹(King)을 꿈꾸는 보이그룹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여섯 팀의 무대와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 '킹덤 : 레전더리 워' 아이콘, 자유로운 에너지 아이콘(iKON)이 1일 오전 비대면으로 열린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킹덤 : 레전더리 워>는 킹(King)을 꿈꾸는 보이그룹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여섯 팀의 무대와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 Mnet


K팝을 이끄는 보이그룹 여섯 팀이 왕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경합을 벌인다. 1일 오후 7시 50분 첫방송하는 Mnet <킹덤>을 통해서다. 앞서 <로드 투 킹덤>이 뜨거운 무대를 선사했던 만큼 이번 새롭게 돌아온 <킹덤>에도 관심이 모인다.  

1일 오전 Mnet 경연 프로그램 <킹덤: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가운데 박찬욱 CP, 이영주 PD 그리고 MC를 맡은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을 비롯해 참여팀을 대표하는 멤버 서은광(비투비), 김진환(아이콘), 상연(더보이즈), 방찬(스트레이키즈), 홍중(에이티즈), 영빈(SF9)이 참석했다.

탈락 제도 없앤다
 
'킹덤 : 레전더리 워' 비투비, 10년 차의 저력 비투비가 1일 오전 비대면으로 열린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킹덤 : 레전더리 워>는 킹(King)을 꿈꾸는 보이그룹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여섯 팀의 무대와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 '킹덤 : 레전더리 워' 비투비, 10년 차의 저력 ⓒ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더보이즈, 폭발적인 성장세 더보이즈가 1일 오전 비대면으로 열린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킹덤 : 레전더리 워>는 킹(King)을 꿈꾸는 보이그룹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여섯 팀의 무대와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 '킹덤 : 레전더리 워' 더보이즈, 폭발적인 성장세 ⓒ Mnet

 
<킹덤>에 참여하게 된 여섯 팀인 비투비, 아이콘,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SF9, 에이티즈의 면면을 보면 앞선 <로드 투 킹덤> 출연진보다 더 경력 많고 쟁쟁한 아이돌들이 포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더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만큼 <로드 투 킹덤>보다 업그레이드 된 것들이 있을까.   

박찬욱 CP는 "<킹덤>은 글로벌 프로젝트"라고 한 마디로 소개하며 "K팝이 해외 음악계를 보면 하나의 장르로써 인정받을 만큼 큰 사랑을 받는데 코로나19로 K팝 그룹들이 해외에 나갈 수 없는 상태다. 그래서 '글로벌 평가'란 항목을 도입하여 글로벌 프로젝트로 발전시켰다"고 밝혔다.

이영주 PD는 변화된 규칙에 관해 설명했다. 그는 "여섯 팀이 경쟁을 펼쳐서 최종 한 팀의 우승팀을 가리는 서바이벌"이라고 개괄적인 지형도를 그린 후 "자체 평가 25%, 전문가 평가 25%, 국내와 글로벌 팬 투표 40%, 동영상 점수 10%를 더해 총점을 낸다"고 했다. 특히 평론가, 안무가, 뮤직비디오 감독 등 다양한 음악계 종사자들을 섭외해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신경 썼다. 

"마지막 생방송에선 이런 녹화 룰과 달리 새로운 룰로 경연이 펼쳐지는데 그건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 또한 <킹덤>은 탈락을 없앴다. 여섯 팀이 각자 자기 색깔의 무대를 펼치는데 탈락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여섯 팀 모두 레전드 무대를 만들고 있다. 'MAMA'보다 더 뛰어난 무대들이 많다." (이영주 PD)

각종 논란에 입 열다
 
'킹덤 : 레전더리 워' 에이티즈, 뜨거운 성장티즈 에이티즈가 1일 오전 비대면으로 열린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킹덤 : 레전더리 워>는 킹(King)을 꿈꾸는 보이그룹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여섯 팀의 무대와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 '킹덤 : 레전더리 워' 에이티즈, 뜨거운 성장티즈 ⓒ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스트레이 키즈, 자유분방한 매력 스트레이 키즈가 1일 오전 비대면으로 열린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킹덤 : 레전더리 워>는 킹(King)을 꿈꾸는 보이그룹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여섯 팀의 무대와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 '킹덤 : 레전더리 워' 스트레이 키즈, 자유분방한 매력 ⓒ Mnet

 
사실 이 프로그램은 방송 전부터 각종 논란들에 휩싸였다. 먼저 MC로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함께 낙점됐지만 유노윤호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어기고 늦은 시간까지 모임을 갖다가 적발된 바 있다. 박찬욱 CP는 이러한 이유로 유노윤호가 자진 하차한 것에 대해 "기 촬영된 3회 방송 분까지 (유노윤호를 덜어내는) 편집을 해서 방송을 내보낼 것이며, 이후는 최강창민 혼자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논란은 또 있었다. 첫 경연에서 무대 제작비 상한선을 각 팀에 500만 원으로 설정했지만 일부 팀에게만 500만 원을 초과하는 고가의 무대 세트가 주어져서 형평성 논란을 일으킨 것. 이에 박찬욱 CP는 "특정 팀을 밀어주기 위한 건 아니었다"고 해명하며 3라운드부터는 여섯 팀이 같은 조건으로 임할 수 있게 하여 이러한 논란이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저희 팀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킹덤> 출연 기회 자체가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전 세계 팬분들과 대중분들에게 저희의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꼭 보여드리겠다." (스트레이키즈 방찬)
 
'킹덤 : 레전더리 워' SF9, 다재다능꾼들 SF9이 1일 오전 비대면으로 열린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킹덤 : 레전더리 워>는 킹(King)을 꿈꾸는 보이그룹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여섯 팀의 무대와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 '킹덤 : 레전더리 워' SF9, 다재다능꾼들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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