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새 앨범 <예스>를 들고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돌아왔다.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사람들에게 긍정을 전하고자 만든 신보다.  

25일 오후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예스(YES)>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 생중계로 열렸다. 

타이틀곡 '안아줄게'는 긍정적 노래
 
'골든차일드' 새로운 내일을 향해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가 25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 YES. >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안아줄게(Burn It)'를 선보이고 있다. < YES. >는 어둡고 혼란스러운 세상을 향해 던지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안아줄게(Burn It)'는 사랑하는 존재가 힘겨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가슴 아파하고, 그 아픔을 불태워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픈 마음을 담고 있다.

▲ '골든차일드' 새로운 내일을 향해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가 25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 YES. >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안아줄게(Burn It)'를 선보이고 있다. < YES. >는 어둡고 혼란스러운 세상을 향해 던지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안아줄게(Burn It)'는 사랑하는 존재가 힘겨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가슴 아파하고, 그 아픔을 불태워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픈 마음을 담고 있다. ⓒ 울림엔터테인먼트

 
새 앨범 <예스>는 어둡고 혼란한 세상을 향해 던지는 긍정의 메시지를 주제로 하고 있다. 이들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어떻게 표현해서 앨범에 담아낼지 많이 고민했다"며 작업과정을 귀띔했다. 

타이틀곡은 '안아줄게(Burn It)'로 강렬한 리듬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는 레게풍의 곡이다. 사랑하는 대상이 힘겨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가슴 아파하고, 그 아픔을 불태워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픈 마음을 표현했다. 이들은 타이틀곡을 소개하며 "'네가 어디에 어떤 상황으로 있든 나는 너에게 달려가 너를 안아줄 수 있다'는 긍정적인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서 골든차일드는 어느 때보다 듬직하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제목에 걸맞게, 사랑하는 존재를 위해 모든 걸 거는 열정적이고 순수한 청년의 모습을 보여준다. 

"저희 멤버들의 실력과 개개인의 마인드가 성장한 것 같다. 매 앨범을 준비하면서 실력 또한 매번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이뤄지고 있는 듯하다.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인 만큼 생각도 긍정적으로 발전했다." (주찬)

멤버 Y는 "이번 타이틀곡은 골든차일드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장르인데, 다행하게도 듣자마자 어떻게 무대 위에서 해석하고 보여줄지가 바로 떠올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주찬은 "가이드 곡보다 내가 더 잘 부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잘 살릴 수 있는 노래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렇듯 자신감을 갖고 컴백한 골든차일드에게 타이틀곡의 관전 포인트를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파워풀해진 안무를 입 모아 언급했고 또한 "'안아줄게'라는 후렴 부분의 중독성이 강해 귀에서 맴돌 것"이라고 소개했다.

지난 해 <로드 투 킹덤>의 출연
 
'골든차일드' 깊어진 표현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가 25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 YES. >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안아줄게(Burn It)'를 선보이고 있다. < YES. >는 어둡고 혼란스러운 세상을 향해 던지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안아줄게(Burn It)'는 사랑하는 존재가 힘겨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가슴 아파하고, 그 아픔을 불태워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픈 마음을 담고 있다.

▲ '골든차일드' 깊어진 표현 ⓒ 울림엔터테인먼트

 
지난해 골든차일드는 Mnet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많은 팬을 만들어내며 이름을 알렸다. 이에 대한 소감을 묻자 골든차일드는 "더 좋은 무대를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도 드는데, 앞으로도 더 열심히 연습해서 성장하겠다"며 "시간이 지나 2021년도를 떠올리면 '그 그룹이 있었지!'하고 단번에 떠오르는, 2021년을 대표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들에게 이번 앨범의 활동목표도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음악방송이나 음원차트에서 순위가 좋게 나온다면 감사한 일이지만 무엇보다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 '골든차일드는 정말 프로다. 실력파에 정말 멋있는 그룹이다'란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요즘처럼 혼란스럽고 힘든 시기에 '예스'라는 단어에 담긴 긍정적인 기운을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었고, 또한 이번 앨범으로 우리 멤버들의 성장과 합을 보여주고 싶었다." (대열)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새로운 내일을 향해 달려가고픈 청춘들의 마음을 표현한 '쿨 쿨(Cool Cool)',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표현한 '기다리고 있어',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소중한 사람들을 별에 비유한 '밀키 웨이(Milky Way)' 등 총 6곡이 담겨 있다.
 
'골든차일드' 새로운 내일을 향해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가 25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 YES. >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안아줄게(Burn It)'를 선보이고 있다. < YES. >는 어둡고 혼란스러운 세상을 향해 던지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안아줄게(Burn It)'는 사랑하는 존재가 힘겨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가슴 아파하고, 그 아픔을 불태워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픈 마음을 담고 있다.

▲ '골든차일드' 새로운 내일을 향해 ⓒ 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 불태워주겠어!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가 25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 YES. >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YES. >는 어둡고 혼란스러운 세상을 향해 던지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안아줄게(Burn It)'는 사랑하는 존재가 힘겨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가슴 아파하고, 그 아픔을 불태워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픈 마음을 담고 있다.

▲ '골든차일드' 불태워주겠어!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 ⓒ 울림엔터테인먼트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음악이 주는 기쁨과 쓸쓸함. 그 모든 위안.

  •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