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사상 최고 수준의 추리와 더 강력해진 웃음을 예고하고 나선 <범인은 바로 너!> 시즌3가 오는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지금까지의 시즌을 완결 짓는 추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범인은 바로 너!>의 마지막 시즌3의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유재석, 이승기, 이광수, 박민영, 김종민, 세훈, 김세정, 조효진 PD가 참석했다. 

글로벌 시청자 사로잡아... 시즌3까지 제작
 
'범인은 바로 너!' 유재석, 무시 못하는 중심 유재석 방송인이 19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는 추리도 예능도 진심이었던 허당 탐정단이 완전체로 다시 뭉쳐 한층 더 거대해진 음모의 종착지로 달려가는 생고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2일 공개.

▲ '범인은 바로 너!' 유재석, 무시 못하는 중심 유재석 방송인이 19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는 추리도 예능도 진심이었던 허당 탐정단이 완전체로 다시 뭉쳐 한층 더 거대해진 음모의 종착지로 달려가는 생고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2일 공개. ⓒ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는 허당 탐정단이 완전체로 다시 뭉쳐 한층 더 거대해진 음모의 종착지로 달려가는 '생고생 버라이어티'다. 진지한 추리와 웃긴 예능이 절묘하게 섞인 이 오리지널 시리즈는 글로벌 시청자의 마음도 사로잡아 어느덧 시즌3까지 제작됐다.

"요즘 해외에 많이 못 나가지만, 태국의 한 호텔에서 <범인은 바로 너!> 시즌3 예고를 하는 것을 봤다." (박민영)

이렇듯 출연진도 체험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글로벌한 인기에 대해 세정 또한 "해외 팬들이 <범인은 바로 너!> 시즌3 언제 하느냐는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제게 엄청 많이 보내주신다. 해외 팬덤이 큰 프로그램이란 걸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
 
'범인은 바로 너!' 김종민, 누가 허당이래! 김종민 방송인이 19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는 추리도 예능도 진심이었던 허당 탐정단이 완전체로 다시 뭉쳐 한층 더 거대해진 음모의 종착지로 달려가는 생고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2일 공개.

▲ '범인은 바로 너!' 김종민, 누가 허당이래! ⓒ 넷플릭스

 
시즌3은 범죄 스릴러적인 색깔이 한층 진해져, 실제로 현실에 있을법한 범죄들이 펼쳐진다. 따라서 섬뜩함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동시에 허당 탐정단의 활약은 웃음을 주기도 한다.

이전 시즌부터 이어지던 프로젝트 D의 서사의 끝을 향해 달려가게 될 시즌3의 부제는 '잠재적 범죄자 리스트'다. 시즌2에서 갑자기 사라졌던 이광수가 다시 프로젝트 D의 비밀을 감춘 칩을 들고 돌아오고, 또한 이승기가 탐정단에 재합류하면서 꼬였던 실마리가 하나둘 풀리며 추리가 진전을 보일 참이다.

새로운 멤버들의 추리도 관전 포인트다. 유재석은 "이번 시즌에 막내라인인 세정이와 세훈이의 예능감 포텐이 터진다"라며 극찬했다. 

한층 어려워진 추리... 과연 풀 수 있을까?
  
'범인은 바로 너!' 이승기, 숨길 수 없는 허당끼 이승기 가수 겸 배우가 19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는 추리도 예능도 진심이었던 허당 탐정단이 완전체로 다시 뭉쳐 한층 더 거대해진 음모의 종착지로 달려가는 생고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2일 공개.

▲ '범인은 바로 너!' 이승기, 숨길 수 없는 허당기 ⓒ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김세정, 진짜 탐정 분위기! 김세정 가수 겸 배우가 19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은 화면 캡쳐. <범인은 바로 너!> 시즌3는 추리도 예능도 진심이었던 허당 탐정단이 완전체로 다시 뭉쳐 한층 더 거대해진 음모의 종착지로 달려가는 생고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2일 공개.

▲ '범인은 바로 너!' 김세정, 진짜 탐정 분위기! ⓒ 넷플릭스

 
"시즌3는 쉬운 추리가 하나도 없다. 이걸 우리 연예인들이 풀 수 있을까, 카이스트나 서울대, 과학고를 나와야지 풀 수 있지 않나 싶을 정도로 수준 높은 추리였다. 과연 어떻게 이걸 풀어가는지 봐주시면 좋겠다." (이승기)

가장 기억에 남는 시즌3의 게스트를 묻는 질문에 이광수는 송지효를 언급했다. 그는 "송지효씨가 출연해서 그냥 제 뺨을 때리고 가더라"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사건의 내막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저도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세게 때리더라"고 증언해 폭소케 했다.

"일곱 멤버의 합이 더 잘 맞아져가고 있는데 이럴 때 시즌이 마무리되는 게 사실 아쉽기는 하다. 다시 모여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유재석)

유재석은 <범인은 바로 너! >를 하면서 유독 멤버들에게 무시를 많이 당했다고 털어놓았는데 이러한 말에 김종민은 "유재석씨에게 의지를 많이 했다. 근데 생각보다 수준이 비슷하더라"고 해명 아닌 해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덧붙여 세정은 "무시는 다 같이 했는데 유독 종민 오빠의 무시가 기분 나쁘셨던 거 같다"고 통찰력 있는 설명을 내놓았다.  
'범인은 바로 너!' 이광수, 포인트는 헤어 이광수 배우가 19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는 추리도 예능도 진심이었던 허당 탐정단이 완전체로 다시 뭉쳐 한층 더 거대해진 음모의 종착지로 달려가는 생고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2일 공개.

▲ '범인은 바로 너!' 이광수, 포인트는 헤어 ⓒ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오세훈, 예능 알아가는데...아쉬운 끝 오세훈 가수가 19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는 추리도 예능도 진심이었던 허당 탐정단이 완전체로 다시 뭉쳐 한층 더 거대해진 음모의 종착지로 달려가는 생고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2일 공개.

▲ '범인은 바로 너!' 오세훈, 예능 알아가는데...아쉬운 끝 ⓒ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박민영, 허당없는 재주꾼 박민영 배우가 19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는 추리도 예능도 진심이었던 허당 탐정단이 완전체로 다시 뭉쳐 한층 더 거대해진 음모의 종착지로 달려가는 생고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2일 공개.

▲ '범인은 바로 너!' 박민영, 허당없는 재주꾼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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