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가 박력 넘치는 스틸러로 돌아왔다. 대중의 마음을 훔치겠다는 각오로 단단히 준비하고 컴백했다. 이들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 CHASE >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렸다. 

'로드 투 킹덤' 우승 후 더욱 성장 
 
'더보이즈' 완벽한 반전 매력 더보이즈(THE BOYZ. 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큐, 케빈, 제이콥, 에릭, 뉴)가 21일 오후 열린 미니 5집 < CHASE > 온라인 컴백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더 스틸러(The Stealer)'를 선보이고 있다. '더 스틸러(The Stealer)'는 마음을 훔치는 추격전을 모티브로 한 곡으로 사랑을 추격하는 '심(心) 스틸러'로 변신한 반전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 '더보이즈' 완벽한 반전 매력 더보이즈(THE BOYZ. 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큐, 케빈, 제이콥, 에릭, 뉴)가 21일 오후 열린 미니 5집 < CHASE > 온라인 컴백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더 스틸러(The Stealer)'를 선보이고 있다. '더 스틸러(The Stealer)'는 마음을 훔치는 추격전을 모티브로 한 곡으로 사랑을 추격하는 '심(心) 스틸러'로 변신한 반전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 크래커 엔터테인먼트

 

더보이즈는 7개월 전 종영한 Mnet <로드 투 킹덤>에서 쟁쟁한 선후배들을 제치고 실력으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워낙 경쟁이 치열했던 무대였기에 더보이즈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특히 우승이라는 성과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이었다. 

<로드 투 킹덤> 우승 후 첫 컴백이기에 이들은 부담 반 설렘 반으로 이를 악물고 준비했다. <로드 투 킹덤>에서 보여준 탁월한 모습을 연이어 보여주기 위한 노력이다.

더보이즈에게 <로드 투 킹덤>은 어떤 프로그램이었는지 물었다. 이에 주학년은 "경연마다 고난도의 동작을 했는데 이 동작들을 과연 소화할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결국 멤버들을 믿고 하니까 해낼 수 있었다"며 "자신감을 크게 얻은 프로그램이다"라고 답했다. 

이들은 최근 치른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놓았다. 

"단독 콘서트는 저희가 너무도 간절히 원하던 것이어서 처음으로 열게 돼 무척 행복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비대면으로 공연을 해서 팬분들을 직접 보지 못한 점이 속상했다. 그래도 전 세계 많은 분들과 함께하는 큰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케빈)

타이틀곡 '더 스틸러'로 대중 마음 훔칠 것
 
'더보이즈' 치명적인 변신 더보이즈(THE BOYZ. 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큐, 케빈, 제이콥, 에릭, 뉴)가 21일 오후 열린 미니 5집 < CHASE > 온라인 컴백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더 스틸러(The Stealer)'를 선보이고 있다. '더 스틸러(The Stealer)'는 마음을 훔치는 추격전을 모티브로 한 곡으로 사랑을 추격하는 '심(心) 스틸러'로 변신한 반전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 '더보이즈' 주연 ⓒ 크래커 엔터테인먼트

 
이번 새 앨범 < CHASE >를 통해 더보이즈는 더욱 칼 같은 군무와 카리스마를 선보이게 됐다. 앨범의 타이틀곡은 '더 스틸러(The Stealer)'는 강한 비트와 강렬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며, 제목 그대로 대중의 마음을 빼앗는 힘이 있는 곡이다. 

앨범에는 '더 스틸러(The Stealer)'를 비롯해 총 6개의 트랙이 담겼다. 주연은 "지난 앨범이 사랑하는 소년들의 욕망과 본능을 드러내 보였다면 이번 앨범은 사랑을 좇아간다는 의미"라고 소개하며 "특히 가사를 집중해서 들어달라"고 당부했다. 

가사뿐 아니라 안무도 킬링 포인트다. 선우는 "이번 안무가 워낙 격하다 보니 무릎이 다치고 바지가 터졌다. 그래서 보호대를 하기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퍼포먼스에 대해 현재는 "'더 스틸러' 안무가 멤버들을 서로 믿지 못하면 해낼 수 없는 퍼포먼스였다"며 "멤버 사이의 신뢰가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선우는 이번 타이틀곡 '더 스틸러'의 작사를 맡게 됐다. 이에 대해 선우는 "반전이 돋보일 수 있도록 포인트를 두고 작사했다"고 말하며 "수록곡 'Make or Break'의 작사도 맡았는데 이 곡은 전 앨범의 수록곡인 '환상고백'의 이야기와 이어지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어 연결지어 작사를 한 게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들은 이번 활동으로 바라는 바를 밝혔다. 

"저희 11명이 마음을 훔칠 '심 스틸러'로 변신하게 됐다. 음악부터 비주얼, 퍼포먼스까지 모든 면에서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인정도 받고 싶다. 음악방송에서 1위도 하고 싶다." (에릭)

"계단돌, 성장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훌륭하신 선배님들처럼 K팝을 이끌어갈 선두주자가 되고 싶다." (상연)

 
'더보이즈' 치명적인 변신 더보이즈(THE BOYZ. 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큐, 케빈, 제이콥, 에릭, 뉴)가 21일 오후 열린 미니 5집 < CHASE > 온라인 컴백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더 스틸러(The Stealer)'를 선보이고 있다. '더 스틸러(The Stealer)'는 마음을 훔치는 추격전을 모티브로 한 곡으로 사랑을 추격하는 '심(心) 스틸러'로 변신한 반전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 '더보이즈' 치명적인 변신 ⓒ 크래커 엔터테인먼트

 
'더보이즈' 심 사냥꾼들! 더보이즈(THE BOYZ. 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큐, 케빈, 제이콥, 에릭, 뉴)가 21일 오후 열린 미니 5집 < CHASE > 온라인 컴백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스틸러(The Stealer)'는 마음을 훔치는 추격전을 모티브로 한 곡으로 사랑을 추격하는 '심(心) 스틸러'로 변신한 반전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 '더보이즈' 심 사냥꾼들! ⓒ 크래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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