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권해효, 할아버지의 자상함 권해효 배우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반도>시사회에서 질문에 답하는 이예원 배우의 모습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사람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영화로, 2020년 칸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작품이다. 15일 개봉.

▲ [오마이포토] '반도' 권해효, 할아버지의 자상함 ⓒ 이정민


권해효 배우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반도>시사회에서 질문에 답하는 이예원 배우의 모습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사람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영화로, 2020년 칸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작품이다. 1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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