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여자' 친절한 김지영씨 김지영 배우가 1일 오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프랑스여자> 시사회에서 계단을 내려오는 김희정 감독과 김호정 배우에게 친절을 베풀고 있다.
<프랑스여자>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프랑스 국적의 한국 여자가 과거와 현재, 꿈과 현실, 기억과 환상을 오가며 지나온 삶을 돌아보는 작품이다.  4일 개봉.

▲ [오마이포토] '프랑스여자' 친절한 김지영씨 ⓒ 이정민


김지영 배우가 1일 오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프랑스여자> 시사회에서 계단을 내려오는 김희정 감독과 김호정 배우에게 친절을 베풀고 있다. <프랑스여자>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프랑스 국적의 한국 여자가 과거와 현재, 꿈과 현실, 기억과 환상을 오가며 지나온 삶을 돌아보는 작품이다. 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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