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의 음악캠프' 30주년 생방송, 천하의 배철수도 긴장 1990년 3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스튜디오 내부가 19일 오후 진행된 30주년 생방송 ‘Into the Music Camp(인투 더 뮤직 캠프)'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배철수는 베테랑 DJ임에도 불구하고 살짝 긴장되는 목소리로 “배철수의 음악캠프 30년을 몽상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꿈으로 만든 것. 참 뿌듯합니다. 작은 하루들을 모아 30년을 만든 것. 오늘은 마음껏 자랑해도 괜찮겠죠?”라는 말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그는 “30주년 되는 날 오프닝 원고를 읽다가 버벅댔네요”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 [오마이포토] '배철수의 음악캠프' 30주년 생방송, 천하의 배철수도 긴장 ⓒ MBC


1990년 3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스튜디오 내부가 19일 오후 진행된 30주년 생방송 'Into the Music Camp(인투 더 뮤직 캠프)'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배철수는 베테랑 DJ임에도 불구하고 살짝 긴장되는 목소리로 "배철수의 음악캠프 30년을 몽상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꿈으로 만든 것. 참 뿌듯합니다. 작은 하루들을 모아 30년을 만든 것. 오늘은 마음껏 자랑해도 괜찮겠죠?"라는 말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그는 "30주년 되는 날 오프닝 원고를 읽다가 버벅댔네요"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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