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기억법' 이주빈, 귀엽고 사랑스럽게 배우 이주빈이 18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와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의 상처 극복 로맨스 드라마다. 18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

▲ [오마이포토] '그 남자의 기억법' 이주빈, 귀엽고 사랑스럽게 ⓒ MBC


배우 이주빈이 18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와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의 상처 극복 로맨스 드라마다. 18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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