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뉴스 - 39위] 김연아 벤쿠버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금메달 창간 20주년 기획 - 100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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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여왕의 대관식이 끝났습니다!" 김연아의 연기가 끝나자 미국 NBC 방송 해설진이 소리쳤다. 완벽한 연기였다. 김연아는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에서 세계최고기록(228.56)으로 금메달을 움켜쥐었다. 주니어 시절부터 내내 라이벌로 불리던 일본 아사다 마오를 여유있게 따돌렸다. 시상대 맨 꼭대기에 서서 그녀가 흘린 눈물은 많은 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줬다. 우리에게 한계란 없다는. ★ 정교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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