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뉴스 - 60위] 평창동계올림픽 창간20주년 기획 - 100대뉴스

ⓒ 공동취재사진

2018년 2월 9일, 평창-강릉-정선에서 306개 메달을 놓고 2833명 선수들이 격돌했다. 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만. 평창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한반도 평화'라는 메시지를 전세계에 알린 축제였다. 북한과 인접한 지역에 세계인들이 모였고, 북한은 축하사절과 응원단을 보냈다. 김연아의 아름다운 성화 점화, 여자컬링팀의 "영미야!", 아이언맨 윤성빈의 가공할 속도, 이상화의 마지막 질주, 쇼트트랙 선수들의 미친 존재감, 그리고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의 뜨거운 눈물... 우리 모두의 가슴에 새겨져 있다. ★ 정교진 최지용 기자

☞ 관점이 있는 스포츠 뉴스, '오마이스포츠' 페이스북 바로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