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4관왕 기생충 주역들 귀국!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의 주역들이 1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진원 작가, 양진모 편집감독, 이하준 미술감독, 이선균 배우, 최우식 배우, 송강호 배우, 곽신애 바른손 E&A 대표, 박소담 배우, 조여정 배우, 박명훈 배우, 장혜진 배우.

▲ [오마이포토] 아카데미 4관왕 기생충 주역들 귀국! ⓒ 이정민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의 주역들이 1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진원 작가, 양진모 편집감독, 이하준 미술감독, 이선균 배우, 최우식 배우, 송강호 배우, 곽신애 바른손 E&A 대표, 박소담 배우, 조여정 배우, 박명훈 배우, 장혜진 배우.
    
'기생충' 송강호, 봉준호의 페르소나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의 배우 송강호가 1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배우 송강호 ⓒ 이정민

  
'기생충' 박소담-조여정, 금의환향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의 배우 박소담과 조여정이 1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배우 박소담과 조여정 ⓒ 이정민

  
'기생충' 최우식, 피곤 모르는 귀국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의 배우 최우식이 1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배우 최우식 ⓒ 이정민

  
'기생충' 조여정, 새벽을 깨우는 미소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의 배우 조여정이 1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배우 조여정 ⓒ 이정민

  
'기생충' 이선균, 멋진 웃음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의 배우 이선균이 1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배우 이선균 ⓒ 이정민

  
'기생충' 박명훈, 지상에 나온 남자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의 배우 박명훈이 1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배우 박명훈 ⓒ 이정민

  
'기생충' 장혜진, 피곤 잊은 귀국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의 배우 장혜진이 1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배우 장혜진 ⓒ 이정민

  
한진원-양진모-이하준, '기생충' 숨은 주역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의 한진원 작가, 양진모 편집감독, 이하준 미술감독이 1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한진원 작가, 양진모 편집감독, 이하준 미술감독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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