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정우성, 모두가 의아한 첫 호흡 배우 전도연과 정우성이 13일 오전 서울 왕십리로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제작보고회에서 처음으로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다고 말하며 웃고 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을 그린 범죄극이다. 2월 12일 개봉.

▲ [오마이포토] 전도연-정우성, 모두가 의아한 첫 호흡 ⓒ 이정민


배우 전도연과 정우성이 13일 오전 서울 왕십리로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제작보고회에서 처음으로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다고 말하며 웃고 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을 그린 범죄극이다. 2월 1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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