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박성훈, 친절한 두 남자 배우 윤시윤과 박성훈이 13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인선에게 친절을 베풀고 있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우연히 얻게 된 뒤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0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 [오마이포토]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박성훈, 친절한 두 남자ⓒ 이정민


배우 윤시윤과 박성훈이 13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인선에게 친절을 베풀고 있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우연히 얻게 된 뒤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0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