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린다 해밀턴, 영원한 전사!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내한 기자회견에서 배우 린다 해밀턴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원작자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자로 컴백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운명의 격돌을 벌이는 오락액션영화다. 30일 개봉.

▲ [오마이포토]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린다 해밀턴, 영원한 전사! ⓒ 이정민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내한 기자회견에서 배우 린다 해밀턴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원작자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자로 컴백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운명의 격돌을 벌이는 오락액션영화다. 3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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