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라' 김설현, 양세종 향한 뜨거운 눈빛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설현과 양세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4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 [오마이포토] '나의 나라' 김설현, 양세종 향한 뜨거운 눈빛ⓒ 이정민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설현과 양세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4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