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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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전문예술단체인 임진강예술단(대표 백영숙)은 12일 파주시 금촌동 새꽃마을 3단지 내 상설무대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외롭고 쓸쓸한 탈북민 들을 위로하고 취약계층, 홀몸노인 등을 위한 '제4회 추석 맞이 탈북민 위로 한마음 축제및 주민 노래 장기 자랑'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임진강 예술단 공연을 비롯 초대가수 노래와 지역 주민 노래 장기 자랑으로 꾸며졌다.

올해로 4번째 진행된 이번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탈북민 봉사단과 문산 수억고 해바라기 봉사단 학생 60여명이 좌석 배치, 안내, 급식 활동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파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주최, 탈북민예술인 단체인 전문예술단체인 임진강예술단 주관으로 열린 '제4회 추석맞이 탈북민 위로 한마음 축제 및 주민노래자랑'은 새꽃마을 3단지 경로당과 국제케미칼의 후원을 받아 펼쳐졌다.

현장에 참석한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파주을)은 축하 인사말에서 "백영숙 임진강 예술단 대표님을 비롯 단원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행복한 한가위 명절을 맞이하여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 행사장에는 박정 국회의원, 김경일 경기도의원, 최유각·한양수 시의원, 김동규 한국당 파주을 당협위원장 등 내외빈과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영숙 임진강예술단 대표는 행하후 인사말에서 "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많은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새꽃마을 3단지 경로당, 새꽃마을 3단지 관리사무소의 도움으로 무사히 행사를 마치게 되어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탈북민 예술인들로 지역사회에서 활발산 예술솰동을 펼치고 있는 임진강예술단은 매주 토·일요일, 파주시 통밀전망대에서 공연을 펼쳐 이북에 고향을 둔 실향민들에게 향수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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