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울리고 웃기고 조철현 감독이 25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나랏말싸미> 제작보고회에서 글을 몰랐던 어머니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위 사진 )조철현 감독이 배우 박해일이 캐스팅을 거부했던 옛이야기를 하자 배우 전미선, 박해일, 송강호가 웃고 있다.
<나랏말싸미>는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임금 '세종'과 억불정책으로 인해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승려 '신미', 그리고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이 신분과 종교를 뛰어넘어 오로지 한글을 만들기 위해 마음을 모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7월 24일 개봉.

▲ [오마이포토] '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울리고 웃기고ⓒ 이정민


조철현 감독이 25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나랏말싸미> 제작보고회에서 글을 몰랐던 어머니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위 사진) 조철현 감독이 배우 박해일이 캐스팅을 거부했던 옛이야기를 하자 배우 전미선, 박해일, 송강호가 웃고 있다.

         
<나랏말싸미>는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임금 '세종'과 억불정책으로 인해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승려 '신미', 그리고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이 신분과 종교를 뛰어넘어 오로지 한글을 만들기 위해 마음을 모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7월 2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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