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시즌2' 정재영, 기분 좋은 시즌2 배우 정재영이 3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검법남녀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검법남녀 시즌2>는 MBC 최초의 시즌제 드라마로, 괴짜 천재 법의학자와 신참검사에서 성장한 일명 1학년 검사 그리고 베테랑 검사의 특별한 공조수사를 다룬 본격 장르물이다. 3일 월요일 오후 9시 첫 방송.

▲ [오마이포토] '검법남녀 시즌2' 정재영, 기분 좋은 시즌2 ⓒ 이정민


배우 정재영이 3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검법남녀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검법남녀 시즌2' 정재영, 기분 좋은 시즌2 배우 정재영이 3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검법남녀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왼쪽은 노도철 PD. <검법남녀 시즌2>는 MBC 최초의 시즌제 드라마로, 괴짜 천재 법의학자와 신참검사에서 성장한 일명 1학년 검사 그리고 베테랑 검사의 특별한 공조수사를 다룬 본격 장르물이다. 3일 월요일 오후 9시 첫 방송.

노도철 PD와 배우 정재영 ⓒ 이정민

 

<검법남녀 시즌2>는 MBC 최초의 시즌제 드라마로, 괴짜 천재 법의학자와 신참검사에서 성장한 일명 1학년 검사 그리고 베테랑 검사의 특별한 공조수사를 다룬 본격 장르물이다. 3일 월요일 오후 9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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