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전혜진, 압도적인 파격매력 배우 전혜진이 30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비스트>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프랑스 영화 <오르페브르 36번가>를 리메이크한 <비스트>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한 형사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 작품이다. 6월말 개봉 예정.

▲ [오마이포토] '비스트' 전혜진, 압도적인 파격매력ⓒ 이정민


배우 전혜진이 30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비스트>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프랑스 영화 <오르페브르 36번가>를 리메이크한 <비스트>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한 형사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 작품이다. 6월말 개봉 예정.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