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봉준호 감독, 이건 남겨야 돼! 봉준호 감독이 22일 오전 서울 소공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기생충>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배우들을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인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담은 가족희비극이다. 5월 말 개봉 예정.

▲ [오마이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이거 남겨야 돼!ⓒ 이정민


봉준호 감독이 22일 오전 서울 소공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기생충>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배우들을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인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담은 가족희비극이다. 5월 말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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