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테이, 인간 베토벤으로 19일 오후 서울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프레스콜에서 출연배우들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루드윅:베토벤 더 피아노>는 천재 음악가로서의 베토벤이 아닌 평범한 한 사람으로서의 존재 의미와 사랑에 대해 고뇌했던 인간 베토벤의 모습을 담은 창작뮤지컬이다. 4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연.

▲ [오마이포토]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테이, 인간 베토벤으로ⓒ 이정민


19일 오후 서울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프레스콜에서 출연배우들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루드윅:베토벤 더 피아노>는 천재 음악가로서의 베토벤이 아닌 평범한 한 사람으로서의 존재 의미와 사랑에 대해 고뇌했던 인간 베토벤의 모습을 담은 창작뮤지컬이다. 4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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