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엔드게임' 안소니 루소 감독, 한국 담아가요! 안소니 루소 감독이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취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트린 트랜 프로듀서, 안소니 루소 감독, 조 루소 감독.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오락영화로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24일 개봉.

▲ [오마이포토] '어벤져스: 엔드게임' 안소니 루소 감독, 한국 담아가요!ⓒ 이정민


안소니 루소 감독이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취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트린 트랜 프로듀서, 안소니 루소 감독, 조 루소 감독.

 
'어벤져스: 엔드게임' 안소니 루소 감독 안소니 루소 감독이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취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오락영화로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24일 개봉.

▲ '어벤져스: 엔드게임' 안소니 루소 감독안소니 루소 감독이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취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오락영화로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24일 개봉.ⓒ 이정민

 
 
'어벤져스: 엔드게임'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오락영화로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24일 개봉.

▲ '어벤져스: 엔드게임'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이정민

  
'어벤져스: 엔드게임' 트린 트랜 프로듀서 트린 트랜 프로듀서가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오락영화로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24일 개봉.

▲ '어벤져스: 엔드게임' 트린 트랜 프로듀서ⓒ 이정민

  
'어벤져스: 엔드게임' 안소니 루소 감독 안소니 루소 감독이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오락영화로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24일 개봉.

▲ '어벤져스: 엔드게임' 안소니 루소 감독ⓒ 이정민

  
'어벤져스: 엔드게임' 조 루소 감독 조 루소 감독이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오락영화로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24일 개봉.

▲ '어벤져스: 엔드게임' 조 루소 감독ⓒ 이정민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오락영화로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24일 개봉.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