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파파' 손여은, 단아함 대명사 배우 손여은이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배드파파>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드파파>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나쁜 인간이 되기로 결심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10월 1일 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

▲ [오마이포토] '배드파파' 손여은, 단아함 대명사 ⓒ 이정민


배우 손여은이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배드파파>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드파파>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나쁜 인간이 되기로 결심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10월 1일 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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