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희와김루트, 집캉스할때는 파라다이스! 신현희와김루트가 11일 오후 서울 서교동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미니앨범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ROO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파라다이스(PARADISE)'와 신곡 '알콩달콩'을 열창하고 있다.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ROOT)>는 2016년 6월의 첫 정규앨범 '신루트의 이상한 나라'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타이틀곡 '파라다이스(PARADISE)'는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과 지루하고 답답한 생활을 벗어나 눈 딱 감고 떠나보는 그 곳이 파라다이스'라고 노래하는 작품이다.

▲ [오마이포토] 신현희와김루트, 집캉스할때는 파라다이스!ⓒ 이정민


신현희와김루트가 11일 오후 서울 서교동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미니앨범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ROO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파라다이스(PARADISE)'와 신곡 '알콩달콩'을 열창하고 있다.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ROOT)>는 2016년 6월의 첫 정규앨범 '신루트의 이상한 나라'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타이틀곡 '파라다이스(PARADISE)'는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과 지루하고 답답한 생활을 벗어나 눈 딱 감고 떠나보는 그 곳이 파라다이스'라고 노래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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