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인과 연' 하정우, 나는야 브이 배우 하정우(위아래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가 화이팅 포즈를 취하는 동료배우들 사이에서 브이를 그리고 있다.  사진은 지난 6일 제작보고회 당시 모습.

▲ [오마이포토] '신과함께-인과 연' 하정우, 나는야 브이 ⓒ 이정민


배우 하정우(위아래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가 6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제작보고회에서 화이팅 포즈를 취하는 동료배우들 사이에서 브이를 그리고 있다. 아래 사진은 지난해 11월에서 열린 <신과 함께 : 죄와벌> 제작보고회 모습.

<신과함께-인과 연>은 이승과 저승, 현재와 과거를 배경으로 방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신과함께-죄와 벌>의 다음편이다. 8월 1일 개봉. 

'신과함께-인과 연' 하정우, 나는야 브이 배우 하정우(위아래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가 6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제작보고회에서 화이팅 포즈를 취하는 동료배우들 사이에서 브이를 그리고 있다. 아래 사진은 지난해 11월에서 열린 <신과 함께 : 죄와벌> 제작보고회 모습. <신과함께-인과 연>은 이승과 저승, 현재와 과거를 배경으로 방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신과함께-죄와 벌>의 다음편이다. 8월 1일 개봉.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제작보고회 ⓒ 이정민


'신과 함께' 연기신들과 함께! 14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신과 함께 : 죄와벌> 제작보고회에서 김용화 감독(오른쪽에서 두번째)과 배우 김향기, 하정우, 이정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과 함께>는 작가 주호민의 동명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누구나 죽음 후 각기 다른 지옥을 경험한다는 한국적 사후 세계관을 기반으로 저승에 온 망자가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2월 20일 개봉 예정.

영화 <신과 함께 : 죄와벌> 제작보고회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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