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진행된 평창올림픽 개막식에서 웃옷을 벗고 나타나 화제가 된 선수가 있다. 바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에 출전하는 통가의 '피타 타우파토푸아' 선수다. 그의 올림픽 도전은 이번이 두 번째다. 하지만 동계올림픽에는 처음 출전한다.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 당시 태권도 선수로 출전했던 그는 2년이 지난 지금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가 되어 올림픽에 다시 나타났다. 무려 1년 만에 크로스컨트리 스키 통가 국가대표가 된 타우파토푸아 선수의 도전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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