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어> 촬영 당시, 연출 중인 주성치의 모습.

<미인어> 촬영 당시, 연출 중인 주성치의 모습. ⓒ 라이크 콘텐츠


최근 주성치의 대표작 중 하나인 <쿵푸 허슬>의 속편이 만들어지고 주성치가 감독과 주연까지 맡게 될 거란 보도가 많았다. 그러나 중국 매체 <시나연예>에 의하면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현재 주성치는 <쿵푸 허슬> 2편이 아닌 <미인어> 속편을 제작 준비 중이라고 한다. <미인어> TV판도 2018년 촬영 예정이다. <미인어>는 주성치가 기획, 제작,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2016년 봄에 개봉하여 33억 위안(5614억 원)을 벌어들이며, 올해 <전랑2>가 나오기 전까지 중국 최고 흥행작이었다.

한편 논란이 되었던 <쿵푸 허슬>은 2004년 작품으로 주성치가 감독 주연을 맡아 흥행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쿵푸 허슬>은 <소림축구>와 함께 주성치 영화 중에 가장 사랑받은 작품으로 2005년 금마장영화제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그리고 여우조연상을 휩쓸었으며, 2006년 미방송연화평론가협회 상에서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받기도 했었다. <쿵푸 허슬>은 국내엔 2005년 1월에 개봉하여 전국 96만 관객을 동원하며 주성치 영화 중에 국내 최고 흥행작에 올라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글은 구건우 시민기자의 개인 블로그(http://blog.naver.com/zigm)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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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아빠이자 영화 좋아하는 네이버 파워지식iN이며, 2018년에 중소기업 혁신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보안쟁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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