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 윤시윤, 조수향 향한 친절 1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미니미니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 생동성 연애, 반지의 여왕)> 제작발표회에서 <생동성 연애>의 배우 윤시윤이 다리 부상을 당한 조수향을 에스코트하고 있다.

▲ [오마이포토]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 윤시윤, 조수향 향한 친절 ⓒ 이정민


1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미니미니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 생동성 연애, 반지의 여왕)> 제작발표회에서 <생동성 연애>의 배우 윤시윤이 다리 부상을 당한 조수향을 에스코트하고 있다.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 조수향, 부상투혼! 1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미니미니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 생동성 연애, 반지의 여왕)> 제작발표회에서 <생동성 연애>의 다리를 다친 배우 조수향이 다리를 절며 입장하고 있다.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 조수향, 부상투혼! ⓒ 이정민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 윤시윤-박상훈PD-조수향 1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미니미니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 생동성 연애, 반지의 여왕)> 제작발표회에서 <생동성 연애>의 배우 윤시윤, 박상훈PD, 배우 조수향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 윤시윤-박상훈PD-조수향 ⓒ 이정민


<세가지색 판타지>는 지상파와 포털사이트를 연결 짓는 드라마 콘셉트로 여자 저승사자 별이가 우주라는 세계를 만나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중한 순간을 깨닫는 성장드라마인 1편 <우주의 별이>, 노량진 고시촌에서 정직하게 꿈을 쫓는 청춘들의 이야기인 2편 <생동성 연애>, 가문의 비밀이 담긴 절대반지를 손에 넣은 노답청춘 흔녀의 판타지 로맨스인 3편 <반지의 여왕>으로 구성된 미니미니드라마다.

1편은 1월 23일 오후 11시 59분 네이버 웹버전과 1월 26일 오후 11시 10분 TV를 통해, 2편은 2월 13일 오후 11시 59분 네이버 웹버전과 2월 16일 오후 11시 10분 TV를 통해, 3편은 3월 6일 오후 11시 59분 네이버 웹버전과 3월 9일 오후 11시 10분 TV를 통해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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