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첸 챙기는 배려 8일 오전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엑소 정규 3집 EX'ACT(이그잭트) 컴백 기자회견>에서 시우민(오른쪽)이 첸의 눈가에 묻은 티끌을 떼어내고 있다. 
작곡가 켄지, 디즈, 런던노이즈와 프로듀싱팀 더 스테레오타입스, 뎀조인츠 등의 뮤지션들이 참여한 엑소의 새 앨범 EX'ACT(이그잭트)에는 타이틀곡 '몬스터'와 함께 일렉트로닉, 팝, 프로그레시브 R&B 장르의 신곡 9곡이 수록되어 있다.

▲ [오마이포토] 엑소 시우민, 첸 챙기는 배려 ⓒ 이정민


8일 오전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엑소 정규 3집 EX'ACT(이그잭트) 컴백 기자회견>에서 시우민(오른쪽)이 첸의 눈가에 묻은 티끌을 떼어내고 있다.


엑소 시우민, 내가 괴물이다!  그룹 엑소(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레이, 첸)의 시우민이 8일 오전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정규 3집 EX'ACT(이그잭트) 컴백 기자회견>에서 타이틀곡 '몬스터'의 안무에 사용하는 손가락 'M'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작곡가 켄지, 디즈, 런던노이즈와 프로듀싱팀 더 스테레오타입스, 뎀조인츠 등의 뮤지션들이 참여한 엑소의 새 앨범 EX'ACT(이그잭트)에는 타이틀곡 '몬스터'와 함께 일렉트로닉, 팝, 프로그레시브 R&B 장르의 신곡 9곡이 수록되어 있다.

▲ 엑소 시우민, 내가 괴물이다! ⓒ 이정민


작곡가 켄지, 디즈, 런던노이즈와 프로듀싱팀 더 스테레오타입스, 뎀조인츠 등의 뮤지션들이 참여한 엑소의 새 앨범 EX'ACT(이그잭트)에는 일렉트로닉, 팝, 프로그레시브 R&B 장르의 신곡 9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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