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류현경, 팔색조의 살아있는 라인 23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오피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류현경이 포토타임을 위해 입장과 퇴장을 하고 있다. 제68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바 있는 <오피스>는 가족을 살해하고 종적을 감췄던 회사원의 재출근 모습이 CCTV화면을 통해 발견된 뒤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영화다.

▲ [오마이포토] '오피스' 류현경, 팔색조의 살아있는 라인 ⓒ 이정민


23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오피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류현경이 포토타임을 위해 입장과 퇴장을 하고 있다.

'오피스' 류현경, 팔색조의 미소 23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오피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류현경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68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바 있는 <오피스>는 가족을 살해하고 종적을 감췄던 회사원의 재출근 모습이 CCTV화면을 통해 발견된 뒤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영화다.

▲ '오피스' 류현경, 팔색조의 미소 ⓒ 이정민


'오피스', 공포영화니까 무섭게!   23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오피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고아성, 류현경, 손수현, 이채은이 날카로운 눈빛을 보여주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68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바 있는 <오피스>는 가족을 살해하고 종적을 감췄던 회사원의 재출근 모습이 CCTV화면을 통해 발견된 뒤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영화다.

▲ '오피스', 공포영화니까 무섭게! ⓒ 이정민


제68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바 있는 <오피스>는 가족을 살해하고 종적을 감췄던 회사원의 재출근 모습이 CCTV화면을 통해 발견된 뒤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영화다. 8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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