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시봉' 한효주, 국민 첫사랑의 발걸음 6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쎄시봉> 제작보고회에서 20대 자영 역의 배우 한효주가 포토타임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쎄시봉>은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무교동 음악감상실 '쎄시봉'을 배경으로, 듀엣 '트윈폴리오'의 탄생 비화와 그들의 뮤즈를 둘러싼 러브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2월 개봉 예정.

▲ [오마이포토] '쎄시봉' 한효주, 국민 첫사랑의 발걸음 ⓒ 이정민


6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쎄시봉> 제작보고회에서 20대 자영 역의 배우 한효주가 포토타임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쎄시봉>은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무교동 음악감상실 '쎄시봉'을 배경으로, 듀엣 '트윈폴리오'의 탄생 비화와 그들의 뮤즈를 둘러싼 러브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2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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