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JYJⓒ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오는 29일 공개되는 그룹 JYJ의 새 앨범에 크리스 브라운의 곡이 실린다.

24일 JYJ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JYJ의 정규 2집 <저스트 어스>(JUST US)에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의 곡 '발렌타인'(Valentine)이 실린다"며 "지난해 여름, 미국 LA의 스튜디오에서 녹음된 이 곡은 중독성 있는 루프의 반복과 섹시한 가사로 JYJ 보컬의 매력을 극대화 시킨 곡"이라고 밝혔다.

2005년 데뷔한 미국의 R&B 가수 겸 배우인 크리스 브라운은 국내에선 가수 리한나와의 스캔들로도 잘 알려져 있는 인물. 이번 JYJ의 신보에는 그래미상 후보로 올랐던 프로듀서 로니 베리얼과 공동으로 참여했다. 이번 곡을 두고 로니 베리얼은 "JYJ가 아닌 다른 가수가 이 곡을 소화해 낼 수 있을지 의심이 들 정도로 훌륭한 결과물이 나왔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JYJ의 새 앨범은 오는 29일 자정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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