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걸그룹 씨스타가 2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개최한 두 번째 미니앨범 <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 발표 쇼케이스에서 소유와 보라가 섹시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는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블랙아이드필승의 작품으로 쉬운 멜로디와 함께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이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