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노리플라이 출신 가수 권순관

듀오 노리플라이 출신 가수 권순관 ⓒ 해피로봇레코드


듀오 노리플라이(No Reply) 출신 싱어송라이터 권순관이 소극장 장기 콘서트를 무사히 마쳤다.

15일 권순관의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에 따르면 권순관은 지난 6월부터 7월 13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열린 소극장 장기 콘서트 <긴 여행을 떠나요>를 완주했다. 총 3천여 명이 찾아온 이번 소극장 장기 콘서트에서 권순관은 노리플라이 시절 발표했던 곡들을 비롯해 자신의 솔로 앨범 수록곡, tvN <감자별> OST 등으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권순관은 이번 소극장 장기 콘서트를 끝으로 솔로 앨범 <어 도어>(A door)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후 노리플라이로 다시 컴백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노리플라이는 올 하반기 멤버 정욱재의 제대 이후 3집 준비와 함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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