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광화문의 한 웨딩홀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5> 리턴즈' 제작발표회에서 김기웅CP와 심사위원인 윤종신·이승철·이하늘, 이선영PD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슈퍼스타K5>는 톱10이 꾸미는 생방송 1~2화(본 방송 9~10화)에서 탈락한 복수의 팀 중 한 팀을 차주 라운드에 다시 부활시키는 '국민의 선택' 제도를 도입, 프로그램의 흥미와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시청자들의 인기투표로 변질될 점을 우려해 생방송 점수 비율 중 심사위원의 비율을 40%로 올려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민이 슈퍼스타를 선발하는 <슈퍼스타K>의 본질을 해치지 않을 방침이다. 8월 9일 밤 11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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