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대의 감수성을 대표하는 두 뮤지션인 덕원과 루시아

현 시대의 감수성을 대표하는 두 뮤지션인 덕원과 루시아 '왜죠'로 만났다ⓒ 파스텔뮤직


파스텔뮤직이 10주년을 기념해 외부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이루어진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다. 그 첫 번째 스페셜 트랙은 '브로콜리 너마저'의 덕원과 Lucia(심규선)가 맡았다.

현 시대의 감수성을 대표하는 두 뮤지션인 덕원과 루시아. 이들이 선보이는 곡은 순도 높은 감성을 담은 '왜죠'. 파스텔뮤직 관계자는 "브로콜리 너마저 특유의 부드럽고 따스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이 곡은 음악의 감성을 200%로 끌어내는 루시아의 보컬을 만나 아름답게 피었다"라고 밝혔다.

일주일 뒤 공개될 두 번째 스페셜 트랙은 과연 어떤 뮤지션이 참여했을지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키며, 파스텔뮤직 10주년 기념앨범 <Ten Years After>는 12월 중 발매된다.

한편, '파스텔뮤직'은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파스텔뮤직은 인디와 오버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에피톤 프로젝트, 캐스커, 짙은, 루시아, 한희정, 요조, 타루, 재주소년, 허밍어반스테레오 등의 앨범을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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