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 시즌2의 가족들

MBC 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 시즌2의 가족들ⓒ 코엔미디어


애프터스쿨 정아와 제국의 아이들 희철이 '한 가족'이 된다. MBC 에브리원에서 선보이는 <무작정 패밀리> 시즌2를 통해서다.

지난 여름 한 차례 선보였던 <무작정 패밀리>는 이계인·최란 부부를 중심으로 삼촌 지상렬, 큰 아들 장동민이 가족을 이뤘다. 정아와 희철은 이 가족의 남매로 출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는 처음으로 출연하게 됐지만, 남다른 의욕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고. 정아는 가족 앞에서 요가 시범을 보이던 중 걸 그룹 답지 않은 유연성으로 '굴욕'을 맛봤고, 중국 공연으로 가족들과 인사만 나누고 헤어진 희철은 리허설 전 엄마 최란에게 안부를 묻고, 공연 실황을 중계하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최근 이뤄진 <무작정 패밀리> 시즌2 첫 만남에서 가장 이계인은 직접 삶은 달걀까지 준비해오는 정성을 보였고, 최란 역시 밤새 만든 밑반찬을 내보이며 가족의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렸다는 후문이다. 첫 방송은 10월 9일 오후 6시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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