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서와 최진혁 배우 손은서(26)와 최진혁(27)이 아름다운 교제를 하고 있어 화제다.

▲ 손은서와 최진혁 배우 손은서(26)와 최진혁(27)이 아름다운 교제를 하고 있어 화제다. ⓒ 이정민


배우 손은서(26)와 최진혁(27)이 아름다운 교제를 하고 있어 화제다.

두 사람은 SBS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극본 박예경, 연출 박영수)에 함께 캐스팅돼 7개월 동안 호흡을 맞췄다. 드라마는 5월 중순에 종영을 했다.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는 "두 사람이 드라마를 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을 한 것으로 안다"라며 "최진혁이 소탈하고 착한 성품의 손은서에  반해 아름다운 만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최근 패션피플들의 밀집 지역인 서울 가로수길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두 사람을 목격한 한 연예계 관계자는 "여느 사랑스러운 커플처럼 손은서가 최진혁의 품에 안겨서 가로수길을 걸으면서 데이트를 했다"라며 "캐주얼한 차림의 야구 모자를 썼지만 누가 봐도 훈훈한 비주얼의 남녀라서 단박에 이목이 집중됐다."고 말했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 학사 출신의 배우 손은서는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욕망의 불꽃><스파이 명월><사랑비>, 영화 <허밍><시선 1318><여고괴담5> 등에 출연했다. 손은서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3월에 열린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를 맡기도 했다.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대상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최진혁은 <파스타><괜찮아 아빠딸><로맨스가 필요해> 등에 출연하며 훈훈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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