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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 1991년 사상 최초 남북 탁구 단일팀 실화를 영화로 만든 <코리아>
ⓒ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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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배두나 주연의 휴먼 감동 드라마 <코리아>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는 4월 26일에 개봉한 <어벤져스>가 굳건히 지켰다. 751개 스크린에서 16만109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257만1287명.

3일에 개봉한 <코리아>는 2위에 올랐다. 이날 534개 스크린에서 6만852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8만7349명.

<코리아>는 하지원과 배두나의 혼신의 힘을 다한 탁구 열연과 남북 간의 이념을 넘어선 가슴 찡한 휴머니즘을 전하며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첫날 역대 슈퍼 히어로들이 총 출동한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의 광풍을 넘지는 못했다.  

3위는 4월 25일에 개봉한 <은교>였다. 398개 스크린에서 4만334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83만 9183명.

4위는 5월 3일 <코리아>와 같은 날 개봉한 <백설공주>로 317개 스크린에서 2만643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3만 7244명.

5위는 3월 22일에 개봉한 <건축학개론>이다. 246개 스크린에서 2만196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377만62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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