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드라마 <더킹 투 하츠>의 두 주연배우.

MBC 새 수목드라마 <더킹 투 하츠>의 두 주연배우. ⓒ 최민호

 

수목극 경쟁 구도가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4일 방송된 MBC <더킹 투하츠>는 13.5%(이하 전국기준)로 1%P가량 떨어진 반면, KBS 2TV <적도의 남자>는 10.2%로 지난 29일 8.5%에 비해 1.7%P 상승했다. SBS <옥탑방 왕세자>는 11.2%로 지난주의 성적을 유지했다.

 

동시에 시작한 방송3사의 수목극은 첫 방송 직후 <더킹 투하츠>가 승기를 잡은 가운데 <옥탑방 왕세자> <적도의 남자>가 그 뒤를 이었다. 그러나 절대강자가 없는 가운데,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의 차이가 줄어들고 있어 앞으로 수목극 대전은 갈수록 흥미진진해질 전망이다.

2012.04.05 10:03 ⓒ 2012 OhmyNews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