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2PM 준호가 지난 달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게시한 에티오피아 봉사활동 현장 사진

▲ 2PM 준호2PM 준호가 지난 달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게시한 에티오피아 봉사활동 현장 사진ⓒ 이준호(2PM) 트위터


2PM의 준호가 지난 1월 에티오피아에 다녀온 이유가 공개됐다.

바로 EBS의 새 프로그램인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의 첫 출연자로 낙점되었던 것. 지난 달 16일 준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7박 8일의 일정으로 에티오피아 봉사활동을 다녀온다는 사실을 알린 데 이어 25일에는 어린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16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2 EBS TV 봄 편성 설명회에서 김유열 편성기획부장은 "봄 편성을 맞아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이라는 세계의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모금 프로그램을 신설했다"며 "2PM의 준호가 첫 촬영자로 에피오피아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에티오피아를 찾은 2PM 준호의 모습은 오는 27일부터 3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40분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어 오는 3월 19일에는 가수 하림과 옥상달빛(김윤주·박세진), 그리고 좋아서 하는 밴드(조준호·손현·안복진·백가영)가 참여한 잠비아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