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MBC가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3명의 아나운서를 최종 선발했다. 22일 오전 마지막 녹화 직후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 사람의 명단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 <신입사원> MBC가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3명의 아나운서를 최종 선발했다. 22일 오전 마지막 녹화 직후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 사람의 명단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 MBC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 마지막 녹화가 지난 21일 진행된 가운데, 한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최종 합격자가 밝혀졌다.

 

22일 오전 4시 40분께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MBC 신입사원 세 명이나 뽑았네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대해 22일 마지막 녹화 현장에 있었던 한 사람은 <오마이뉴스>와의 통화에서 "마지막 녹화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끝났다"면서 "탈락자들은 참가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건네며 이들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합격자 발표 소식에 "합격하신 분들 축하하고 떨어지신 분들도 훌훌 털고 다시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떨어지신 분들도 좋은 활동 하지 않으실지" 등의 댓글이 달며 축하와 위로의 인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신입사원> 한 관계자는 "녹화가 22일 오전에 끝났다"며 커뮤니티에 올라온 합격자 명단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2011.06.22 15:21 ⓒ 2011 OhmyNews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