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한산: 용의 출현' 나라지킴이와 극장지킴이

등록 22.06.28 13:48l수정 22.06.28 13:48l이정민()

[오마이포토] '한산: 용의 출현' 이순신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 ⓒ 이정민


김한민 감독(왼쪽에서 세 번째)과 박해일, 변요한, 김향기, 김성규, 김성균, 옥택연, 공명(등신대) 배우가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산: 용의 출현>은 임진왜란 7년 동안 가장 큰 승리를 거둔 최초의 전투 '한산해전'을 그린 영화로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기획한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중 두 번째 작품이다. 7월 개봉. 
 

'한산: 용의 출현' 이순신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 김한민 감독과 박해일, 변요한, 김성규, 김성균, 김향기, 옥택연 배우가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제작보고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한산: 용의 출현>은 임진왜란 7년 동안 가장 큰 승리를 거둔 최초의 전투 '한산해전'을 그린 작품으로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기획한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중 두 번째 작품이다. 7월 개봉. ⓒ 이정민

 

'한산: 용의 출현' 이순신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 김한민 감독(왼쪽에서 세 번째)과 박해일, 변요한, 김향기, 김성규, 김성균, 옥택연 배우가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산: 용의 출현>은 임진왜란 7년 동안 가장 큰 승리를 거둔 최초의 전투 '한산해전'을 그린 영화로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기획한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중 두 번째 작품이다. 7월 개봉.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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